
노안 · 백내장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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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성 백내장

후발성 백내장은 백내장의 재발이 아닙니다!
백내장 수술 후 다시 눈에 흐려 보이는 현상으로 인해 백내장의 재발로 오인하기 쉽지만 정확히는 백내장과 별개의 질환입니다.
후발성 백내장이란?
백내장 수술 후 시력이 좋아졌다가 다시 시력이 저하되는 현상으로 백내장 수술 후 30~50%에서 후발성 백내장이 나타납니다. 수정체는 얇고 투명한 주머니에 의하여 둘러싸여 있는데 보통 백내장 수술 시 수정체를 둘러싸고 있는 주머니의 앞 부분 일부와 백내장 내용물을 제거하면 투명한 주머니 부분만 남게 되고 이 뒤쪽 주머니에 붙어 있던 상피 세포가 자라고 이동하면서 섬유화가 되어 혼탁한 막이 형성되어 후발성 백내장이 (후낭혼탁) 생기게 됩니다.
후발성 백내장 증상
백내장 수술 후 다시 백내장 수술 전과 같이 시야가 뿌옇게 혼탁해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백내장 수술 후 평균적으로 3~4년 내에 30~50% 정도가 발생하게 되며, 발병 시기는 빠르면 백내장 수술 후 3~4개월 이내 이거나 늦으면 수 년 후에 발병하게 됩니다.
후발성 백내장 치료
치료 후 다시 재발하지 않습니다.
후발성 백내장 치료는 다시 수술할 필요 없이 외래 특수 레이저실에서 간단한 레이저 시술로 진행됩니다. 점안마취 후 빛이 통과될 수 있도록 혼탁한 막에 레이저를 이용해서 구멍을 뚫어주면 다시 원래의 시력으로 회복되며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또한 한번 치료 후에는 다시 재발하지 않습니다.

[후발성 백내장 치료] 평생 단 한번 시술!!
외래 특수 레이저실에서 간단하게 시술되고 있으며,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후발성 백내장 치료] 평생 단 한번 시술!!
외래 특수 레이저실에서 간단하게 시술되고 있으며,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