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력교정 센터
검증된 노하우로 고객님의 눈건강을 안전하게 책임지겠습니다.
하드렌즈
산소가 공급되어 부작용이 가장 적은 렌즈
하드 렌즈는 각막에 필요한 산소가 재질을 통하여 직접 공급되는 산소투과성 렌즈로 각막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어 부작용이 가장 적은 렌즈입니다. 소프트 렌즈와는 다르게 각막에 붙어있지 않고 눈물 위에 떠 있는 상태로 시력을 교정하며, 특히 난시 교정에 탁월합니다. 환자분 눈의 형태, 크기에 따라 맞출 수 있는 맞춤형 렌즈입니다. 또한 안경을 제외한 비수술적 방법 중 가장 눈 건강에 좋은 렌즈입니다.


소프트 렌즈와 하드렌즈의 비교
| 구분 | 소프트렌즈 | 하드렌즈 |
|---|---|---|
| 주변 시야 | 넓은 편 | 좁은 편 |
| 각막 산소 투과율 | 낮다 | 매우 높다 |
| 건조감 | 재질에 따라 건조감이 든다 | 거의 없다 |
| 눈물 순환 | 낮다 | 좋다 |
| 착용감 | 굉장히 좋다 | 초기 착용감이 불편하다 |
| 관리의 중요도 | 덜 중요하다(정기적 교체 가능) |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
| 적응 속도 | 빠르다 | 최소 1주~2주 |
| 안구 내 위치 안정성 | 안정적이다 | 움직임이 많으면 떨어질 수 있다 |
| 난시 교정 | 교정이 덜 된다 | 탁월하다 |
| 적합성 여부 | 건조증이 심하지 않다면 누구나 가능 | 개개인의 각막특성을 많이 고려해야 함 |
하드렌즈 적응법



눈에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하드렌즈를 처음 사용하면 며칠 동안 약간의 이물감이 느껴지고 눈에 과도한 부담이 느껴지기 때문에 첫날부터 장시간 착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일반적인 착용 스케줄에 따라 눈에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개인의 체질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4~5일이 지나면 이물감도 줄어들고 편안히 착용할 수 있으며 1~2주 후면 다소 개인차는 있겠지만 거의 모든 분들이 불편 없이 종일 착용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 렌즈
가장 쉽게 시력을 교정하는 소프트 렌즈
부드러운 재질로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렌즈는 쉬운 착용법과 관리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렌즈입니다. 렌즈 자체의 수분 함유량이 많고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있어 다른 렌즈에 비해 착용감이 우수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우수한 소프트렌즈라 해도 RGP 렌즈보다는 산소 공급량이 적기 때문에 평소 안구건조증이나 건조한 공간에서 장시간 생활하는 분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소프트 렌즈 선택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정보

함수율
소프트렌즈는 재질 특성상 렌즈에 많은 양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 비율을 함수율이라고 표현합니다. 눈이 건조할수록 함수율이 낮은 저함수율 렌즈를 사용해야 하며 반대로 눈물이 많을수록 고함수율 렌즈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본원만의 눈물 층 정밀 분석 검사 장비(Tear Film Analyzer)를 통한 정밀하고 정확한 검사 후 본인에게 맞는 렌즈의 함수율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점액층
눈물의 가장 안쪽에 위치한 층입니다. 렌즈가 닿는 부분인 각막의 표면에 눈물이 골고루 퍼지도록 합니다. 또한 불규칙한 각막 표면에 골고루 발라져 깨끗한 시력을 얻게 합니다.
- 수분층
눈물의 중간에 위치한 가장 두꺼운 층입니다. 산소와 영양소가 녹아들어 각막에 잘 공급되도록 하며, 안구의 청결을 유지하여 눈의 불순물을 배출시킵니다.
- 기름층
눈물의 바깥층입니다. 공기 중에 눈물이 쉽게 증발하지 않게 막아주는 역할과 눈을 깜빡일 때 눈꺼풀과 각막 사이에서 윤활유 역할을 하여 불편감을 느끼지 않게 합니다.


렌즈 직경 및 커브
안구는 구(毬)의 형태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 구에 맞게 렌즈도 곡률을 가집니다. 사람마다 얼굴이나 지문 모양, 키가 전부 다르듯이 사람의 눈도 각막의 모양이나 크기, 커브가 전부 다르기 때문에 사전 검사 후 눈에 맞는 렌즈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프트 렌즈 종류
일회용 원데이 렌즈 (난시용 有)
2주 착용 렌즈 (난시용 有)
4주 착용 렌즈 (난시용 有)
6개월~1년 착용 렌즈 (난시용 有)
컬러 렌즈
홍채(IRIS) 렌즈

난시 소프트 렌즈
우리 눈의 형태가 완전한 구의 형태가 아닌 럭비공 형태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상이 퍼져 보이는 현상을 난시라고 합니다. 난시 소프트 렌즈는 난시양이 많아 근시, 원시만 교정해서는 시력이 덜 나오는 환자분들을 위한 렌즈입니다.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
기존 소프트 렌즈(PMMA재질)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새로운 소재로 개발된 렌즈입니다. 기존 소프트 렌즈의 문제점인 산소 투과율과 건조감 등을 개선하여 장시간 착용이 가능하며 눈을 덜 자극하여 장시간 사용 시에도 충혈 발생이 적습니다.

홍채렌즈 (IRIS) 렌즈
소프트렌즈 계열로써,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시력을 잃은 분들 중에 눈의 색깔, 모양 등이 비정상적인 분들이 미용목적으로 사용하는 렌즈입니다. 렌즈를 홍채 모양으로 만들어 상처를 완벽히 커버할 수 있으며, 색상도 눈의 상태에 따라 단계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보관법
렌즈를 보관할 때는 충분히 세척하고 헹군 다음 좌우가 표시된 렌즈 케이스 속에 각각 구별하여 보관하고 렌즈 전용 보존액을 사용하여 보존합니다. 보존액에 담가 보관하게 되면 2~3일에 한 번씩 보존액을 갈아주셔야 합니다. 갈지 않으면 렌즈가 지저분해질 수 있기 때문에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다음과 같이 보관해 주세요.
- 세척 후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곳에서 5~6시간 건조합니다.
- 새 케이스에 용액 없이 보관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권해 드립니다.
렌즈를 처음 착용하는 경우, 각막 모양이 불규칙한 경우, 가끔씩 착용하는 경우, 과격한 움직임이 많은 운동선수의 경우, 먼지가 많은 지역이나 작업 환경에 있을 때, 동공 크기가 크거나 중심에서 벗어나 있을 때, 눈꺼풀이 완전히 감기지 않거나 안구가 돌출되어 있는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