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 한해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지켜주시고,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합니다.
오늘은 우리 의료 선교회 회원들이 세팀으로 나눠서
한팀은 화성의 장애인을 수용하고 있는
엘림 복지 교회에 쌀과 라면,약품등을 가지고
한의사,미용팀이 가서 돌 봐주었습니다.
또 한팀은 문산에 있는 겨자씨의 집에 역시
쌀과 라면등을 가지고 치과의사,한의사가
방문하여 년말에 좋은 선물과 위로를 주었습니다.
남은 회원들은 뇌출혈로 일년 반을 의식 없이
병상에 누워있는 한집사님을 병문안 했습니다.
년말이 되니 선한일을 ?O게 되나봅니다.
여러분들도 년말,년시를 뜻있게 보내십시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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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말을 뜻깊게
2001-12-29|Views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