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베트남 의료지원 ]
2025년 11월, 최경배 원장님이 대한민국상이군경회가 주관하는
2025년도 베트남 의료지원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베트남 평화의 마을’ 의료 지원
베트남 전쟁 고엽제의 피해로 고통받는 주민 치료

대한민국상이군경회가 4~5일 이틀간 베트남 다낭시인민위원회 요청으로 '평화의 마을'에서 의료지원을 나선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이수덕 사무총장은 4~5일까지 이틀간 베트남 다낭시인민위원회 요청으로 ‘평화의 마을’에서 입주민을 상대로 의료지원에 나섰다.
평화의 마을에는 베트남 전쟁 고엽제 피해 2세, 3세와 지뢰 등으로 인해 팔과 다리가 절단되는 피해를 입은 중증환자 50여명과 경증환자 80여명, 고아 등 총 18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번 의료지원은 평화의 마을 행정구역이 꽝남성인민위원회에서 지난 7월 다낭시인민위원회로 변경되고 첫 의료지원이며, 다낭시인민위원회는 평화의 마을을 건립해주고 15년간 매년 의료지원을 해주며 잊지 않고 찾아 준 대한민국상이군경회에 감사했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가 4~5일 이틀간 베트남 다낭시인민위원회 요청으로 '평화의 마을'에서 의료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민국상이군경회)
다낭시인민위원회는 "평화의 마을과 비슷한 사회복지시설이 다낭 시내에도 여러 시설이 있으며 의료지원을 확대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한민국상이군경회는 "긍정적인 검토를 통해 의료지원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의료지원에는 중앙보훈병원 의료진(나준호 응급의학과, 김성아 치과, 이채현 치과, 김유미 간호사, 김지언 약사), 광주보훈병원 의료진(조홍만 정형외과, 윤지웅 내과), 그리고 여의도 JC 빛 소망안과 의료진(최경배 대표원장) 등 8명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