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소재 발랑 유원지에 18명의 무의탁 정박 장애인을 수용하고 있는 겨자씨에 집을 다녀왔다.
여성 사회복지사 한 분이 독지가들에 도움으로 운영
하고 있는데 욕창 환자,심한 당뇨,고혈압등이 있고
대부분이 충치로 고생하고 있었다.지속적으로 봉사
하기로 우리 멤버들과 결정하였다.
여러분도 참여해 주세요! 임 권 올림

상담/예약
항상 고객의 곁에서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JC빛소망안과가 되겠습니다.
[사회공헌]
겨자씨에 집
2001-08-12|조회수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