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소재 발랑 유원지에 18명의 무의탁 정박 장애인을 수용하고 있는 겨자씨에 집을 다녀왔다.

여성 사회복지사 한 분이 독지가들에 도움으로 운영

하고 있는데 욕창 환자,심한 당뇨,고혈압등이 있고

대부분이 충치로 고생하고 있었다.지속적으로 봉사

하기로 우리 멤버들과 결정하였다.

여러분도 참여해 주세요! 임 권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