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과 품은 안과의원…포도막염·보훈환자 위한 협진 강화
서울 여의도 JC빛소망안과는 확장 이전과 함께 내과 전문의를 영입하고 내과·건강검진센터를 개설했습니다.
포도막염이 자가면역질환 등 전신질환과 연관되는 경우가 많아 안과와 내과의 협진이 필요하고, 고령의 보훈환자들이 여러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JC빛소망안과는 8년간 보훈 위탁의료기관으로 운영돼 왔으며, 보훈환자가 전체 환자의 약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약 1,000평 규모의 확장 시설 중 절반가량을 내과와 건강검진센터로 구성해 안과 진료뿐 아니라 건강검진과 만성질환 관리까지 연계할 수 있는 진료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최경배 대표원장은 내과 협진을 통해 포도막염과 당뇨망막병증 등 전신질환과 관련된 안과 질환의 치료 효과를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의원 운영 모델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JC빛소망안과는 연간 5,000건 이상의 백내장 수술과 망막박리·녹내장·눈물길 수술 등 고난도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안과 전문병원으로의 도약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출처 : 메디컬타임즈]
[원문]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120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