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대상 시장표창수상.jpg

지난 12월 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9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시상식에서 JC빛소망안과·내과 최경배 대표원장이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최경배 대표원장은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사람 중심의 서울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해외 의료선교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시각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빛과 소망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