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https://www.joongang.co.kr/article/14371904




2014년 3월, JC빛소망안과 최경배 대표원장은 굿피플 세계실명예방단과 함께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 킨샤사에서 백내장 의료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의료진은 현지의 열악한 의료환경을 고려해 약 650kg의 수술 장비를 직접 가져가 61명의 백내장 환자를 수술했습니다.
이 가운데 선천성 백내장을 앓던 6세 소녀 암베나의 양쪽 눈 수술은 최경배 대표원장이 집도했습니다.

수술 후 암베나는 “마톤도 코레, 마톤도 굿피플!”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이후 작은 글씨까지 읽을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다는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이번 의료선교는 의료혜택이 부족한 지역 주민들에게 시력 회복과 새로운 희망을 전한 뜻깊은 활동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