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왠지 이 비가 그치면 날씨가 더욱 싸늘해질 것 같습니다.





오늘은 추분입니다. 이 시기부터 낮의 길이가 점점 짧아지며, 밤의 길이가 길어진다고 하네요. 농사력에서는 이 시기가 추수기이므로, 백곡이 풍성한 때랍니다.





이제 날이 추워지고 밤이 길어지면 우리가 미쳐 보지 못한 곳에서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더욱 많아질 것입니다.

마음에 별을 하나 달고 그 별을 등불삼아 우리가 평소에 보지 못하는 구석구석을 비추게 되는 가을 되시길 기원합니다.





< 8차 빛 소망 의료 봉사단 국내 의료봉사 활동 예정>

일시 : 2005년 10월 6일 (목요일)

장소 : 면목동 나눔의 집

대상 : 면목동에 거주하시는 독거노인분들